창원특례시,‘지역 현안 22개 국정과제 반영’총력전 돌입

새 정부 5년간의 국정과제 설계할 국정기획위원회 16일 출범, 지역 현안 반영 촉각

편집부
2025년 06월 13일(금) 13:59
[HKS행정방송]새 정부의 국정과제를 설계할 ‘국정기획위원회’가 16일 출범하는 가운데, 창원특례시는 이에 발맞춰 건의 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어 주요 과제를 선정하고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시는 국정기획위원회가 활동하는 향후 60일이 창원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중차대한 시기인 만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 및 새 정부 기조와 정합성을 맞춘 핵심 현안을 7대 분야 22개 과제로 압축했으며, 이를 국가정책에 담기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첨단 제조 도시 도약 = 후보자 시절 성장 비전으로 경제 강국 대도약을 천명한 이 대통령은 지역공약으로 ‘경남을 우주왛陋�왇譯遠� 메카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창원시는 내수산업에서 수출 효자산업으로 자리매김한 방위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방산 분야 핵심사업을 국정과제에 반영해 새 정부가 목표로 하는 K-방산 4대 강국 실현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한 국정과제로 개발제한구역(GB) 국가 전략사업 재심의를 앞둔 △경남 K-방산 국가첨단산업단지(창원 방위왎坪米
편집부
이 기사는 HKS 행정방송 홈페이지(hkb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hkbs.kr/19955636143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2일 22:4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