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설공단, 『분골기』 특허 사용 협약 체결 기술 사용협약을 통한 수입 창출 ??? 민?관의 상생협력 강화 노관우 기자 |
| 2025년 06월 13일(금) 14:41 |
이번 협약의 대상인 특허 ‘분골기’는 지난 '24년 9월 특허 등록을 완료한 기술로,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 분진 노출, 작업 피로도 등을 줄이기 위한 기능 개선형 장비다.
특히 분골기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여 작업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분골 작업 공정을 단축함으로써 운영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약은 공단과 ㈜에프케이엔지니어링 간 기술 사용 협약으로, 공공기관이 개발한 기술을 민간이 사용토록 하고, 그 수익 일부를 공단의 수입으로 환원하는 민·관 상생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조소연 이사장은 “공단은 근로환경 개선과 효율적인 시설 운영을 위한 신기술 개발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종합 장사시설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