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교육청, 리박스쿨 관련 늘봄프로그램ㆍ강사 없음 도내 모든 초등학교 전수조사 결과 리박스쿨과 무관한 것으로 확인 정갑용 보도국장 |
| 2025년 06월 12일(목) 15:44 |
충북교육청은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도내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리박스쿨을 비롯해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 문제가 제기된 단체와의 ▲늘봄프로그램 업체위탁 계약 여부 ▲해당 단체에서 발급한 민간자격증 소지 강사 현황 ▲늘봄프로그램 강사의 리박스쿨 관련 교육 이수 현황 ▲늘봄프로그램 민원발생 현황 등을 전수조사했다.
조사 결과 리박스쿨과 관련한 단체와의 업무협약 또는 위탁계약을 체결한 학교는 없었으며, 해당 단체 및 조합 등이 발급하는 민간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강사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충북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믿고 참여할 수 있는 충북나우늘봄학교를 위해 늘봄학교 프로그램 신고센터 운영, 늘봄프로그램 질 관리를 위한 모니터링 강화, 강사계약 및 민간단체와의 늘봄학교 협력시 사전 검증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정갑용 보도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