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치매안심센터, 충북도 치매관리사업 평가서 2관왕 상당센터 우수상, 청원센터 장려상 선정 이영구 기자 |
| 2025년 06월 12일(목) 15:42 |
이날 상당치매안심센터는 우수상, 청원치매안심센터는 장려상을 수상해, 시는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충청북도는 매년 도내 14개 시?군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평가 지표는 △선제적 치매 예방?관리 △치매 돌봄의 지역사회 관리 역량 강화 △치매관리 공급 인프라 확대 및 전문화 △치매환자도 함께 살기 좋은 환경 조성 등 8개 분야, 21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한다.
청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 치매환자 9천449명을 등록?관리했으며 특히 민?관협력으로 치매애(愛)안심극장,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운영, ‘기억 꽃 피자’ 인식개선 캠페인, 디지털 치매예방교실 ‘스마트 기억이음’ 등 치매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방영란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센터장은 “치매는 환자와 가족뿐만 아니라 모두가 관심을 갖고 극복해야 할 문제”라며 “빈틈 없는 치매 예방, 관리를 위해 적극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영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