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 ‘2025년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행사장 민·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안전한 행사 개최를 위한 시설물 안전 상태 등 점검 박해철 기자 |
| 2025년 06월 12일(목) 14:46 |
이날 점검은 진주시,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 대한건축사협회 진주시건축사회 등의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합동 점검단은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의 주요 무대가 될 진주 실내체육관 일대의 무대 및 전기 설비 등을 면밀히 점검했고, 6월 4일 진행된 '정원산업박람회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토대로 인파 관리 방안 등 논의된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점검 중 발견된 보완이 필요한 부분들은 빠르게 조치하여, 모든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는 박람회 기간 동안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요원 추가 배치, 임시주차장 및 셔틀버스 운영, 교통통제 계획, 축제장 주변 시설물 점검 등 다각적인 대책을 수립해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해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