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원자력ㆍSMR 기술교류 세미나’개최

원자력산업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쓰다

편집부
2025년 06월 10일(화) 13:55
[HKS행정방송]창원특례시는 10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원자력산업계의 최신 기술 동향과 실무 중심의 정보 교류를 위해 ‘경남?창원 원자력?SMR 기술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원전 및 에너지 분야 30개사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원자력 R&D 현황과 기술지원(한국재료연구원) ▲원자력 품질보증 및 인증취득 실무(한국재료연구원) ▶SMR 개발현황 및 시장 전망(두산에너빌리티) 등 총 3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원자력 분야 실무상담 부스를 별도로 운영되어 참가 기업과 전문가 간의 1:1 기술 상담 및 인증 취득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특히, 차세대 원전으로 평가받는 SMR(소형모듈원자로) 분야는 안전성?경제성?유연성 측면에서 기존 대형 원전 대비 높은 사회적 수용성과 활용성을 기대할 수 있어, 많은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서정국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창원 원자력산업계가 SMR 기술개발과 품질 경쟁력 확보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창원특례시는 산?학?연?관 협력 관계를 공고히 구축해 나가, 기술경쟁력 강화를 통한 원자력산업 육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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