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소방,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안전 현장점검 실시 “화기 취급 작업장, 선제적 점검과 예방이 최우선” 박용훈 국장 |
| 2025년 06월 09일(월) 16:01 |
이날 점검에는 김문용 본부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 내 안전관리 실태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문용 본부장은 “타이어 제조는 화기 사용이 빈번한 고위험 작업환경으로 무엇보다 평소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화재 예방의 핵심”이라며 “지속적인 자체 점검과 교육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박용훈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