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체육교육과-오근장동, 도농상생 농촌일손돕기 추진 정상동 딸기 농가서 일손 보태 이영구 기자 |
| 2025년 06월 09일(월) 16:30 |
딸기 농가는 한창 영농철을 맞았지만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인해 일손 부족현상이 심화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직원 20여명은 농가에서 딸기밭 상토 정리 작업을 도우며, 농촌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박현석 체육교육과장은 “오늘 일손돕기를 통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일회성 농촌일손돕기에 그치지 않고 농촌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도농 상생의 밑거름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영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