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 신관동, ‘내고장 주소 갖기 캠페인’ 펼쳐
신관동 통장단협의회 주관, 대학생 전입 유도 및 인구정책 홍보 전승수 기자 |
| 2025년 06월 09일(월) 09:39 |
이번 캠페인은 젊은 세대의 전입을 유도하고 공주시의 인구 증가 정책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입 절차와 혜택 등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전입 지원금과 청년 대상 월세 특별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이 집중적으로 홍보되어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배정순 신관동 통장단협의회장은 “이번 캠페인은 공주대학교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구 증가 시책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고 말했다.
진상호 신관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준 통장단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승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