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 치매관리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 강화 부여군치매안심센터와 송정그림책마을 업무협약 체결 이상락 기자 |
| 2025년 06월 09일(월) 09:02 |
이날 협약식은 김옥선 치매안심센터장과 박상신 송정그림책마을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이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고자 성사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안심센터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력 ?치매파트너플러스 봉사활동 참여 ?치매 인식개선 및 홍보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오는 13일 진행하는 치매가족 힐링나들이 프로그램을 송정그림책마을에서 진행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일부를 송정그림책마을에서 지원하기로 협약했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의 자원과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