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민·관 합동 여름철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시민과 함께하는‘안전한 여름’…위험요인 집중신고·행동요령 집중 홍보 박용훈 국장 |
| 2025년 06월 05일(목) 16:07 |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시민들의 자율적인 안전의식과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시와 중구청, 대전지방고용노동청,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사랑시민협의회를 포함한 안전문화운동추진대전협의회 소속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여름철 안전 위험요인 집중신고 기간 운영 및 안전신문고 홍보 ▲호우·태풍 등 자연재난 대응 행동요령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실천 ▲‘대전시민안전보험’ 제도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폭우·태풍 등 재난상황이 빈번해지는 만큼, 재난 발생 시 대처 요령과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안내가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유세종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인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 꾸준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작은 실천이 큰 안전을 만든다는 인식을 함께 공유하고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박용훈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