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AI 활용한 어르신 맞춤 영양상담 도입
편집부
2025년 06월 05일(목) 10:47
[HKS행정방송] 인천 서구는 위탁 운영 중인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등록시설에 입소한 노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질환별 영양상담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센터는 태블릿을 활용하여 고혈압·당뇨 등 질환별 영양 정보와 함께 식단 정량 사진·영양분 비교 차트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상담을 받은 어르신들은 “예쁜 그림도 보고, 음식에 대해 더 쉽게 알게 되어 좋다”, “영상으로 보니 이해가 더 잘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향숙 센터장은 “직관적인 영상과 시각 자료를 활용하면, 어르신들이 상담 결과를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더 생생한 질환 정보와 올바른 식생활 지침을 제공해 드리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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