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통합사례회의 개최…아동학대 판단·자문 고난도 사례 논의 이상락 기자 |
| 2025년 06월 04일(수) 14:25 |
이날 회의에는 교수, 변호사, 의사, 아동심리전문가, 장애인권익옹호기관 담당자 등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고난도 사례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아동학대 판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위기아동의 안전 확보를 위해 관계 기관 및 전문가와의 협력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