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 청소년봉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충혼탑 환경정화 활동 지역 청소년들, 순국선열 추모와 감사 실천 박해철 기자 |
| 2025년 06월 02일(월) 14:09 |
이번 봉사활동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충혼탑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 및 덩굴 제거 등 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고성군샤프론봉사단은 지역 중·고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청소년 자원봉사 조직으로, 매달 꾸준히 환경개선과 나눔활동 등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김○○ 학생은 “오늘 활동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느꼈고, 직접 몸을 움직여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어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를 넘어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고성군샤프론봉사단은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청소년 자원봉사 조직으로, 매월 다양한 환경개선 및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건강한 봉사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박해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