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남해군 선수단 해단식 개최
시·군 통합 종합 2위 쾌거 달성 손정일 기자 |
| 2025년 05월 29일(목) 09:02 |
5월 8일부터 5월 9일 이틀간 진주시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18개 시·군 통합 종합 2위라는 역대 최고 성적을 얻어 남해군 장애인 체육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남해군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단체종목 △줄다리기 1위, △조정 남자부 2위 △게이트볼 청각부 3위 라는 성적과 개인종목 △탁구 CLASS1~2 남자부(휠체어) 1위, CLASS3~4 남자부(휠체어) 1위, CLASS6~7 남자부 (스탠드) 2위, 복식 CLASS3~5 남자부 (휠체어) 2위 △당구 남자부(지체) 1위, 2위 △볼링 TPB11 남자부(지체) 1위, TPB4 여자부(지적) 각1위 △쇼다운 여자부(시각) 3위의 성적을 거뒀다. 단체종목과 개인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여주며 장애인 체육 강군의 면모를 보였다.
남해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우리 선수들이 흘린 땀으로 작년보다 한단계 상승한 18개 시 ·군 통합 2위라는 결과를 만들어냈고 그동안의 노력에 박수를 드린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