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제21대 대통령 선거대비 사전투표소 점검 5.29.~5.30. 도내 154개소 사전투표 실시대비 정갑용 보도국장 |
| 2025년 05월 28일(수) 17:02 |
충북도 행정운영과장 등은 진천읍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과 증평군청 사전투표소를 방문하여 필요한 게시물 부착여부, 안전확보 대책, 사전투표 관련 장비 준비 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투표소를 찾은 이동약자 등이 원활하게 투표를 마칠 수 있는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사전투표는 선거인이 별도의 신고 없이 사전투표기간에 읍·면·동마다 설치되는 사전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주소지와 관련없이 투표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충북 사전투표율은 24년 제22대 총선 30.64%, 22년 제20대 대선 36.16%를 기록하는 등 관심도 높은 편이다.
충북도 김원묵 행정운영과장은 ‘5월 29일, 30일 실시되는 사전투표는 물론 6월 3일 투표도 선관위와 협조하여 도민의 소중한 한표가 차질없이 행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도내 154개소에서 실시되며,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사전투표소 정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정갑용 보도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