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환경관리본부,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 현장점검 처리용량 5,900톤→1만1,800톤 확대 사업… 차질 없는 공사 추진 당부 이영구 기자 |
| 2025년 05월 28일(수) 16:30 |
안 본부장은 공사 진행 상황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공사가 차질 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현재 시는 공공폐수처리시설 처리용량을 기존 5천900t에서 1만1천800t으로 늘리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년 3월부터 추진해 올해 7월에 완료할 계획이었으나,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산업 단지 내 입주 기업과 신축 공동주택 오?폐수 처리를 위해서 계획보다 2개월 정도 앞당겨 조기 준공을 앞두고 있다.
안용혁 환경관리본부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사회기반시설인 하?폐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등 살기 좋은 청주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