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동녘도서관, 함께하는 독후활동으로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 길러요

2025년 3차 책 읽어주기 교실 성료

강영환 국장
2025년 05월 27일(화) 10:48
[HKS행정방송]제주도교육청 동녘도서관은 유아기부터의 독서 습관 형성과 독서 흥미 유발을 위해 운영한 ‘2025년 3차 책 읽어주기 교실’을 25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 5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까지의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 총 4회 진행됐다.

김미영 동화구연가의 지도 아래‘엄마 도감, 까마귀 소년, 꼬꼬?, 오, 미자!’등 가정의 달 5월에 어울리는 그림책을 함께 읽고 독후 활동을 병행하며 아이들의 책 읽는 즐거움을 높였다.

동녘도서관은 오는 7월 6일부터‘2025년 4차 책 읽어주기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운영 방식은 매주 일요일 오후에 진행되며 모집 일정은 프로그램 시작 2~3주 전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책 읽어주기 교실은 아이들이 책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좋은 기회로 앞으로도 많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책과 활동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강영환 국장
이 기사는 HKS 행정방송 홈페이지(hkb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hkbs.kr/19287240792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3일 08: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