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화 창원특례시의장“NC 홈구장 복귀 감사·환영”

“안전한 환경 조성에 관심·노력”...시민·팬에 뜨거운 응원·관람 당부도

편집부
2025년 05월 26일(월) 12:14
[HKS행정방송]손태화 창원특례시의회 의장은 26일 NC다이노스가 창원NC파크로 복귀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감사와 환영의 뜻을 밝혔다.

NC다이노스는 오는 30일부터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를 창원NC파크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이에 손 의장은 “깊은 고민 끝에 지역사회와 팬을 배려한 구단의 결단에 진심 어린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손 의장은 앞으로 의회 차원에서도 창원NC파크 안전 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손 의장은 “NC와 창원시, 시설공단이 서로 협력하여 시민과 팬, 선수 모두가 안심하고 야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길 바란다”며 “의회에서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손 의장은 구조물 추락 사고 피해자에게 다시 한번 위로의 말씀을 전했다.

또한, 시민과 팬에게 안방으로 복귀하는 NC다이노스를 향한 뜨거운 응원과 경기 관람을 당부했다.
편집부
이 기사는 HKS 행정방송 홈페이지(hkb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hkbs.kr/19244251930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3일 08:3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