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비행장 유채꽃 활짝, 도심 속 노란 물결 장미화 기자 |
| 2025년 05월 26일(월) 06:44 |
현재 제천비행장의 드넓은 활주로는 시민들에게 산책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열린 광장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주변 꽃밭은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주말에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부터 사진 촬영을 즐기는 젊은 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방문하고 있으며 외부 관람객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유채꽃밭 조성은 시민들에게 도심 속 자연을 선물하고자 하는 시의 정원 정책 방향을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천비행장을 시민들이 찾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