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 빨간 양귀비꽃 속 빨간맛 즐기는 괴산의 봄 노관우 기자 |
| 2025년 05월 23일(금) 14:05 |
‘2025 빨간맛페스티벌’이 개막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들이 꽃길을 거닐며 기념사진을 남기고, 붉은 피아노와 꽃기차, 기념품샵 ‘레드샵’ 등 다채로운 포토존을 배경 삼아 웃음꽃을 피웠다.
축제는 꽃과 함께하는 오감 체험형 행사로 기획돼, 체험 부스와 포토존 곳곳에서 카메라 셔터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노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