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교육청 제주도서관, 청렴의 작은 실천 모여 정직한 사회 만든다 ‘청렴 이야기 나무 만들기’ 체험 행사 운영 강영환 국장 |
| 2025년 05월 20일(화) 10:34 |
이번 체험은 도서관 직원과 축제 방문객이 함께 참여해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문화행사로 마련됐으며 어린이와 청소년,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메모지에 일상 속 청렴 실천 사례나 개인적인 다짐을 적어 나무판에 달아‘청렴 이야기 나무’를 완성하고 음료를 나누며 서로의 청렴 이야기를 공유했다.
한 참가자는“청렴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정직한 말과 행동, 타인을 배려하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걸 느꼈다”며“아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례들과 청렴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봉순 관장은“교육 가족과 시민이 함께 나눈 일상의 작은 실천이 모여 청렴한 사회로 이어진다고 믿는다”며“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청렴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영환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