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염치읍, 쌍죽2리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창구' 운영 쌍죽2리로 찾아간 따뜻한 손길에 미소짓는 주민들 조석희 기자 |
| 2025년 05월 19일(월) 05:45 |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과 복지를 연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현장에서는 염치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복지상담 및 보건상담 창구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건강관리 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아산시보건소 질병예방과는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중심으로 한 질병예방 교육을, 아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여 스트레스 측정 및 정신건강 상담을, 아산시 자원봉사센터는 손 마사지 및 네일아트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심용근 염치읍장은 “지역주민들이 직접 찾아오기 어려운 복지서비스를 마을로 찾아가 제공함으로써, 보다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석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