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청주공항서 “뎅기열 예방에 동참해주세요” 해외여행객 대상 뎅기열?말라리아 검사 및 감염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이영구 기자 |
| 2025년 05월 15일(목) 16:35 |
이번 캠페인은 해외 여행객을 통한 뎅기열 등 모기매개 감염병 유입 가능성에 대비하고 시민들에게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동남아 등 뎅기열 위험이 있는 해외로 향하는 여행객에게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근육통 등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검사 및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안내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뎅기열은 현재 백신이나 특별한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해외에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영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