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이상 무’

작년 피해 공공시설물 항구 복구(129건), 우수기 전 완료 차질 없이 추진 중

편집부
2025년 05월 15일(목) 14:34
[HKS행정방송] 창원특례시는 15일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집중호우 대책보고회를 개최하여 지난해 시설물 피해복구 및 재해예방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지난해 9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이후 항구적인 시설물 복구가 필요한 133개소에 대해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 중 5월 중순 기준 106개소는 복구를 완료했으며, 추진 중인 27건 중 23건도 6월 장마기간 전까지 복구를 신속히 마무리해 97%(129개소)까지 복구율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사업 규모가 큰 대장천 재해 복구를 포함해 각종 심의 등 행정절차 이행으로 인해 우수기 이후에 준공되는 나머지 4개소도 순차적으로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복구사업과 함께 최근 예측을 뛰어넘는 기상 상황에 대비하여 재해 취약왎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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