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도심 속 녹색 쉼터 2025년 실내·옥상정원 조성 특허법원, 대전도시공사 2개소에 10억 원 투입, 7월 준공 박용훈 국장 |
| 2025년 05월 15일(목) 06:39 |
이번 사업은 도시환경 개선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방안으로, 실내외 녹색공간을 확충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은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지원을 받아 총 10억 원(국비 50%, 시비 50%)의 예산이 투입되며, 대상지는 특허법원과 대전도시공사 등 2개소이다.
정원 조성은 실내 벽면녹화, 식재 기반 조성, 산책로 및 휴게시설 설치, 수목 및 초화류 식재 등으로 구성된다.
현재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7월 준공을 목표로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준공 이후에는 시설물 이관 절차를 거쳐, 각 기관이 자체적으로 유지관리 업무를 맡게 된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정원 조성은 도시의 회복력을 높이고 시민의 삶에 여유를 더하는 중요한 수단 중 하나”라며 “이번 사업이 도심 속 녹색공간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용훈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