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전통문화체험관, 새단장 마치고 5월‘가정의 달’맞아 관광객 맞이

제38회 지용제와 함께 전통과 문학의 향기를 느껴보세요!

박종운 기자
2025년 05월 14일(수) 08:25
[HKS행정방송]옥천의 대표 관광지인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이 기와 도색과 시설 보수 등 전면적인 정비를 마치고 새롭게 단장해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2020년에 개관한 체험관은 지역 전통문화의 보존과 계승은 물론, 현대적인 감각을 접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명실상부 옥천군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정비를 통해 체험관은 더욱 쾌적하고 전통 색채가 살아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세시풍속 체험행사 ‘단오’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창포막걸리·수리취떡·창포비누 만들기, 단오선(부채 꾸미기)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詩끌북적 문학축제, 제38회 지용제와 시기적으로 맞물려 지용제 기간 동안 주요 미술작품왍澁煇
박종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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