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 육상팀, 제29회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 입상 노관우 기자 |
| 2025년 05월 08일(목) 05:44 |
해머던지기 한국신기록 보유자 이윤철 선수가 67.61m의 기록으로 ‘2025 구미아시아 육상경기선수권대회 최종선발전’에 이어 또다시 우승하면서 해머던지기의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원반던지기 여자부에서는 정채윤 선수가 50.48m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김상경 감독은 “연이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어 기쁘다”며 “다음 대회에서도 음성군청 육상팀의 위상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