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새마을금고, 영남 지역 산불피해 복구 지원
편집부
2025년 05월 02일(금) 10:46
[HKS행정방송]인천시 남동구는 새마을금고 5개소로부터 영남 지역 산불피해 복구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일 전했다.

지역 새마을금고에서는 시니어 금융업무지원단 사업 및 중소기업육성 자금지원 사업과 사랑의 열매 후원 등 사회공헌을 통한 지역 상생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사업을 하고 있다.

또한, 저출산 시대의 출산장려 정책에 부응하고 출생부터 생애 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생애 첫 통장’ 개설지원과 ESG 자원 순환 사업에 대한 인식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박종효 구청장은 “남동구는 물론 타 지역을 위해서도 힘을 보태주는 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리고, 산불피해 지역주민이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4월 17일에는 만수새마을금고가 임원 일동으로 1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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