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근로자의 날 맞아‘2025 노동자 문화축제’창원서 열려 “노사 상생과 복지 향상에 최선”… 장금용 권한대행 감사 인사 전해 편집부 |
| 2025년 05월 01일(목) 13:15 |
한국노총 경남지역본부 주최, 경상남도 후원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노동자·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노동자 포상 등 기념식을 비롯해 인기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축제도 함께 진행됐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지역 노동문화 발전에 기여한 모범노동자 10명에게 창원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창원시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산업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노동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고, 상생과 협력으로 노사 상생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걸어 가겠다”며, “특히 노동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 향상을 위해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비정규직 노동상담소 등 취약노동자 권익보호 지원사업, 노사상생협력활성화사업,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 및 지원사업 등 다양한 노동복지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