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최초 와인 양조장, 농식품부 공모사업 선정 연미 농업회사법인㈜ 찾아가는 양조장 공모사업 선정 편집부 |
| 2025년 05월 01일(목) 11:47 |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전통주 등을 생산하는 지역 양조장에 환경개선, 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지원하는 국비 사업이다.
주류 생산을 넘어 체험·관광까지 가능한 지역 명소로 성장시켜 지역 양조장 인지도 제고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연미 농업회사법인(주)은 2년간 총 1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류 및 관광 분야의 맞춤형 개발사업을 펼치게 된다.
이중 국비로 총사업비의 40%에 해당하는 4천8백만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시.군비도 40% 투입되고 자부담은 20%이다.
연미 농업회사법인(주)은 인천시를 대표해 공모사업에 참가했으며 전국 16팀 가운데 외부 전문 심사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5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황우석 연미 농업회사법인(주) 대표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품질 향상 및 상품 개발에 더욱 힘써 강화군을 대표하는 양조장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지역 명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잠재력 있는 지역 양조장을 지속 발굴해 전통주 경쟁력 확보는 물론 지역사회와 연계한 관광 상품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