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보물섬 시네마에서 4000원으로 최신영화 즐겨요∼’ 작은영화관 영화관람료 할인 사업…5월 7일부터 3000원 추가지원 손정일 기자 |
| 2025년 04월 30일(수) 09:04 |
이번 사업은 작은영화관의 인지도 강화와 운영 활성화를 위해 경남도에서 추진하는 시책으로, 관람객 1인당 영화관람료 3,000원을 지원한다.
남해군에 소재한 보물섬시네마(남해읍 선소로 12)에서는 기존 7000원(2D기준) 대신 4000원만 지불하면 영화를 볼 수 있다.
경상남도 도민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누구나 영화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타 지역민의 경우에도 영화관람일 기준 3일 이내 숙박한 도내 숙박시설의 영수증을 지참하면 동일한 관람료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김지영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할인혜택으로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족들과 함께 영화관 나들이를 즐기며 문화생활을 누리고 관광객들에게도 혜택을 제공해 작은영화관 이용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