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아동학대 예방 기관, 학대 피해 아동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 업무협약
편집부 |
| 2025년 04월 29일(화) 11:54 |
이날 협약에는 인천서구청, 인천서부경찰서, 인천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인천검암아동보호전문기관,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참석했다.
오는 5월부터 학대 피해 아동과 가족들은 종합심리검사와 함께, 전문의 진료· 심리상담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 피해 아동 가족에 상담, 사례관리, 위기 개입 등 정서적 서비스도 지원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아동학대예방 유관기관 상호협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 아이들이 더 행복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맘껏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인천 서구는 지난 2020년 10월부터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을 배치하고, 2021년 4월부터는 신고 접수된 아동학대 현장조사와 학대여부 판단·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사례 연계 등 업무를 진행해오고 있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