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의회 최을석 의장 ‘삼산초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삼산아이토피아 입주식’ 참석
정형철 기자
2025년 04월 03일(목) 13:37
[HKS행정방송] 고성군의회 최을석 의장은 지난 3일 삼산면에서 열린 '삼산초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삼산아이토피아 입주식'에 참석했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경남도와 시·군, 교육청이 함께 추진해온 사업으로 소멸 위기 지역의 마을과 학생 수가 60명 이하인 학교를 지원함으로써,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구의 안정적인 마을 정착과 차별화된 교육 환경 제공을 도모한다.

최을석 의장은 “삼산 아이토피아가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따뜻한 교류가 이루어지는 공동체의 중심이 되길 바란다” 며, “고성군의회는 마을과 작은 학교, 더 나아가 우리 지역사회가 상생·발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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