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2025년 위험성평가 사전교육’실시
박종운 기자
2025년 04월 01일(화) 12:26
[HKS행정방송]옥천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 관리감독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2025년 위험성평가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위험성평가는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감소 대책을 수립하는 과정으로 평가를 통해 대형사고를 예방하고 나아가 관리감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

사전교육은 한국산업안전관리원 봉하은 전문위원이 진행했으며 ▲위험과 안전사항 ▲위험성 평가 개요 및 방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군은 이번 사전교육을 끝으로 오는 7일부터 1개월간 실제 위험성평가를 진행해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사전교육이 앞으로 진행하게 될 위험성평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옥천군 소속 근로자가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유해 위험 요인을 반드시 찾아내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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