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하수관로 정비 추진… 침수피해 선제적 대응나서 오는 6월부터 24시간 재난 대응체계 가동 이상락 기자 |
| 2025년 03월 31일(월) 09:41 |
시는 침수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후 하수관로 및 배수 불량 지역 83개소를 우선 정비한다.
오는 6~ 10월에는 하수관리 재난대응 기동처리반을 운영, 여름철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 대응한다.
기동처리반은 24시간 비상 관리체계를 구축해 긴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조치할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