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 “반려해변 환경정화 활동” 펼쳐 정형철 기자 |
| 2025년 03월 27일(목) 10:12 |
반려해변은 기업과 민간단체 등이 해변을 입양해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SK에코플랜트의 반려해변 정화활동에는 SK에코플랜트 임직원, 법동마을·용정마을 주민, 해양수산과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우리군 수산자원의 터전인 동해면 앞바다를 기업과 행정기관이 합심해서 깨끗하게 만들어 가기 위해 바다에 밀려온 해양쓰레기, 폐스티로폼, 폐어구 등 약 300kg을 수거했다.
백승열 해양수산과장은 “바쁜 중에도 반려해변 정화활동에 참여해준 SK에코플랜트 및 법동, 용정 마을주민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다른 기업 및 단체들의 관내 해안변 환경개선을 위한 반려해변 입양 확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형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