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인공지능 활용해 ‘어르신 교통안전 홍보 노래’ 제작 교통안전 수칙 트로트 형식 노래로 제작 이상락 기자 |
| 2025년 03월 26일(수) 09:40 |
이번 홍보 노래 제작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교통안전 교육 콘텐츠 개발로 일상 속에서 안전습관을 실천하도록 유도하고 어르신들에게 효과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홍보 노래는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트로트 형식으로 횡단보도 안전수칙, 버스 승하차 시 주의사항 등 교통안전 수칙을 가사에 담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 노래는 비영리 공익 목적으로 제작돼 저작권 부담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 가능하며 노인복지관, 경로당, 노인대학 등에서 교육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안전 캠페인 및 노인복지 행사 등과 연계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홍보 노래가 어르신들에게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수칙을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 노래를 교통안전 교육과 현장 캠페인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