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의회, 평택·당진항 항만 배후단지 개발사업 착공식 참석 항만 중심지의 평택 · 당진항, 성공적인 수도권 물류 허브 기대 강봉주 기자 |
| 2025년 03월 25일(화) 16:34 |
이날 행사는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영주 기획행정위원장, 유승영, 김승겸 의원이 참석하고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항만배후단지 입주 의향자, 유관 기관 등 약 150명이 함께했다.
이번 착공식은 홍보영상 시청, 개막 인사, 점화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평택·당진항은 2010년 1단계 사업으로 142.1만㎡, 2-1 단계 사업으로 조성 중인 113.4만㎡에 이어 2-2 단계 사업과 2-3 단계 사업이 완료될 경우 총 407.2만㎡(축구장 570개 규모)의 항만 배후단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개발사업을 통해 복합 물류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가 창출되어 평택항이 수도권 물류의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봉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