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비, 포천시 가산면에 주방세제 50박스 기탁...이웃사랑 실천
도명복 대기자
2025년 01월 20일(월) 10:43
[HKS행정방송]포천시 가산면은 지난 17일 ㈜비앤비가 주방세제 50박스(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가산면 소재 ㈜비앤비는 1982년 창업한 도료 및 페인트 제조기업으로, 소외계층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가산면의 취약계층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신규철 대표는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하게 됐다.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가정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기부해 주신 ㈜비앤비 신규철 대표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전달받은 물품은 가산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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