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명의 기부천사’ 손 편지와 쌀 평택시 송북동에 기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손 편지로 감동의 물결 강봉주 기자 |
| 2024년 12월 31일(화) 14:31 |
익명의 기부자는 “힘내세요, 파이팅! 2025년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라고 직접 적은 손 편지와 쌀 20㎏을 송북동 행정복지센터 현관에 놓고 가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윤경숙 송북동장은 “이웃을 향한 사랑을 보여준 기부천사에 감사드리며, 손 편지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부받은 쌀은 송북동 취약계층 가정에 방문해 카드와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강봉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