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석문면 '꾼' 김영숙 대표 이웃돕기 성금 일백만 원 전달 이상락 기자 |
| 2024년 12월 30일(월) 06:08 |
김영숙 대표는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찾아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에 기부하게 됐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김영숙 대표는 석문면 적십자 및 부녀회장으로 오랫동안 활동해 왔으며, 현재는 ‘꾼’ 식당을 운영하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등 지역사회의 복지에 많은 관심을 갖고,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오고 있다.
이상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