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군, 따뜻한 사랑의 손길 이어져 박종운 기자 |
| 2024년 12월 19일(목) 11:35 |
19일 건우회(회장 정경목)와 신영동가구(대표 손윤기)가 각각 성금 100만 원을 영동군에 기탁하며 지역사회 사랑 나눔에 동참했다.
건우회와 신영동가구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단체와 기업으로, 이번 기탁 역시 지역민과의 상생을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기탁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