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 따뜻한 나눔의 온정 이어져 박종운 기자 |
| 2024년 12월 19일(목) 08:31 |
옥천군 동이면에 위치한 강대박(대표 강용필)이 지난 18일 이웃사랑 후원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
강대박은 특수목 정원과 음식점, 카페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음식과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강 대표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같은 날 옥천읍에서 기타 구조용 금속제품을 제조하고 있는 ㈜시공티엔에스(대표 유기태)도 군청을 방문해 후원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유 대표는 “지역 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19일에는 이원면에 위치한 가구 제조업체 ㈜가구지음(대표 주대종)에서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1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기탁으로, 주 대표는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 금전적 후원 외에도 가구가 필요한 가정에 후원물품을 기탁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박종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