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 2024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유관 기관.단체 간 공조 체계 강화 및 안보태세 점검 손정일 기자 |
| 2024년 12월 13일(금) 10:07 |
이날 회의는 2024년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결과 보고, 2025년 통합방위협의회 운영계획 보고, 통합방위 운영에 대한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회의를 통해 민.관.군.경.소방이 존중과 신뢰를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기관·단체와의 협조 체계를 공고히 해 지역방위와 치안유지 및 자연재난 대비 등 군민의 생활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최근 러-우 전쟁의 장기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 불안한 국제정세와 더불어 북한의 러-우 전쟁 파병 등 잇단 정세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안보 중요성 인식 및 지역방위 역량 강화 등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하승철 의장은 “고착화되지 않고 급변하는 국제관계의 안보 환경 속에서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공조 체계를 굳건히 하고, 민·관·군·경·소방은 각자의 역할을 숙지해 유기적으로 대처함으로써 빈틈없는 지역 안보태세를 확립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