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립도서관, 에세이 쓰기 출판기념회 이상락 기자 |
| 2024년 12월 09일(월) 05:41 |
올해 2월 심사를 거쳐 선정된 참여자들(23명)은 작가와 전문가 지도로 글쓰기 기획부터 스마트폰 사진 찍기, 교정 교열과 전반적인 출판 과정을 익혔다.
이번에 출판된 책 18권은 관내 서점 3곳(오래된 미래, 당진서점,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에서 12월 20일 이후부터 지역 작가작품 코너에 구입할 수 있다.
에세이 쓰기는 2023년 시립도서관 시책 사업(23권 출간)으로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총 22명이 브런치 스토리(작가지원프로젝트)에 등단해 온라인 글쓰기 플랫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 참여자는“생각보다 과정이 어려웠지만, 버킷리스트를 이룰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계속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라고 전했다.
이상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