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 2024년 대한민국 도시대상‘대통령상’수상 전국 229개 지자체 대상 평가서 종합1위 달성,‘전국 최고의 도시’다시 한번 인정 박해철 기자 |
| 2024년 11월 29일(금) 16:50 |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도시공간과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도시경쟁력의 향상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평가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에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진주시는 지난 민선 7기에 이어 8기 들어 다년간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20년 장관상, 2021년 국무총리상, 2022년 대통령상, 2023년 장관상에 이어 2024년 대통령상을 수상해 5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올렸다.
5년 연속 수상과 함께 중소도시가 대통령상을 격년 수상하는 경우는 극히 드문 사례여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도시대상은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4개 부문(도시사회·도시경제·도시환경·지원체계) 11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1차 서류평가는 도시사회 등 4개 부문을 기본지표와 정책지표로 구분하여 서면 평가하고, 2차 현장평가는 1차 서류평가를 바탕으로 수상 가능한 도시 2, 3배수를 선정 후 심사위원 현장 참여로 평가한다.
이후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생활 인프라 수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상도시가 최종 결정된다.
진주시가 1 · 2차 평가를 위하여 제출한 4개 부문 중 ▲도시사회 분야는 범죄예방을 위한 CCTV설치 및 안전환경 조성사업, 건강보건왒杏늉뭐堧
박해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