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호전기안전관리(주) 임직원, 옥천에 고향사랑기부 150만 원 육일균 대표, 고향 옥천에 사업장 개설... 직원 모두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박종운 기자 |
| 2024년 11월 28일(목) 08:37 |
대표를 맡고 있는 육일균(70)씨는 지난 2013년 한국전력공사를 퇴직하고 인근 지자체에서 전기안전관리 일을 하다가 옥천에 사업체를 새로이 개업했다. 육 대표의 고향은 옥천군 안내면 도율리다.
육일균 대표는 “고향 땅에 사업장을 내고 그간 알고 지내던 동료들과 함께 일하게 되어 매우 행복하다”며 “얼마 전 고향 친구로부터 고향사랑기부제를 듣고 직원 모두가 개별적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종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