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양3동, 겨울꽃으로 몸단장 이상락 기자 |
| 2024년 11월 28일(목) 05:51 |
이번 작업은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죽은 가을꽃이 식재된 화분을 추위에 강인한 꽃양배추로 바꾸는 작업으로 청사 앞 약 80개의 화분이 겨울맞이 준비를 끝냈다. 꽃양배추는 내한성이 강해 1월까지 청사 화단을 책임질 예정이다.
오효근 온양3동장은 “내년에도 국토공원화사업을 통해 아름다운 온양3동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이번 작업은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죽은 가을꽃이 식재된 화분을 추위에 강인한 꽃양배추로 바꾸는 작업으로 청사 앞 약 80개의 화분이 겨울맞이 준비를 끝냈다. 꽃양배추는 내한성이 강해 1월까지 청사 화단을 책임질 예정이다. 오효근 온양3동장은 “내년에도 국토공원화사업을 통해 아름다운 온양3동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