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 다문화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이상락 기자 |
| 2024년 11월 28일(목) 05:51 |
사업 대상자는 4년 전 한국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둔 베트남 국적의 결혼이주여성으로, 협의회와 협약한 금강씽크공장과 연계해 낡은 싱크대를 교체했다.
또, 지난 7월 말 둘째를 출산한 대상자를 위해 협의회 임원 5명이 가정을 방문해 주방정리 및 집 청소를 돕고, 살림과 육아에 서툰 대상자를 위해 생활에 필요한 노하우를 전달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생활 정착을 돕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는 여성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